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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수술 두려운 관절염 환자, 인공관절 로봇수술로 위험부담 낮춘다
          글쓴이 운영자 조회수 529 작성일 2020-01-27 [13:54]


          [한국경제TV] 수술 두려운 관절염 환자, 인공관절 로봇수술로 위험부담 낮춘다


          - 정형외과 이수현 원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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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 내비게이션 시스템으로 절개 최소화/정밀도 높여, 빠른 회복 장점

          평균 수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관절염은 행복한 노년을 망치는 가장 무서운 질환 중 하나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퇴행성관절염 환자 수는 지난 2012년 327만 여 명에서 2016년에는 368만 여 명으로 증가했으며 매년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관절염은 무릎이나 고관절, 손목 등 모든 관절부위에서 발병할 수 있는데, 사용빈도가 높은 무릎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최근에는 비수술적 치료법의 발달로 관절염 초기에는 약물치료나 시술 등을 통해 통증을 조절하고, 관절염의 진행을 어느 정도 늦추는 것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의 환자들이 증상 악화로 인해 인공관절 수술을 고려하게 된다.


          인공관절 수술이라고 하면 극심한 통증과 힘든 재활과정을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최근에는 인공관절 로봇수술의 도입으로 환자의 부담을 줄이고 수술 후 만족도는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인공관절 로봇수술이란 로봇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이용한 인공관절 수술법이다. 컴퓨터 모델링으로 환자에게 맞는 인공관절을 선택하고 연부조직과의 균형을 수술 전에 미리 확인한다. 또한 수술 중 직접적인 측정으로 3D 입체 영상을 생성해 실시간으로 여러 각도에서 세밀하게 환자의 관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로봇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이용해 변형된 골 제거 후 인공관절을 삽입하기 때문에 수술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중에 하나다.


          ··· 중  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