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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척추관협착증, 최소 침습적 치료로 허리 꼿꼿이 세운다-현용인 원장님
          글쓴이 운영자 조회수 664 작성일 2019-04-16 [15:07]
          [한국경제TV] 척추관협착증, 최소 침습적 치료로 허리 꼿꼿이 세운다.

          21세기병원_보도자료_척추관협착증.gif



          수술 불가피한 중증 환자도 최소 침습적 치료로 부담감 낮춰

          나이가 들어 황혼에 접어들면 양치질을 하기 위해 허리를 펴다가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걸음을 떼는 순간 순간에도 일상적으로 '통증'과 마주하게 된다. 평생을 일해 온 관절과 척추가 '은퇴'를 선언하며 각종 노인성 질환이 어르신들을 괴롭히는 것이다.

          어르신들의 일상을 힘겹게 한다는 다양한 노인성 질환 중에서도 가장 흔하면서 고통스러운 것이 바로 척추관협착증이다. 우리 몸의 중심인 척추에는 척추신경을 둘러싸고 있는 척추관이라는 통로가 있는데, 척추관협착증은 노화로 인해 척추뼈가 두꺼워지고 척추관을 둘러싸고 있는 인대와 근육이 약해지면서 이 통로가 좁아져 신경을 압박하면서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최근 빠른 고령화와 함께 환자가 급증하는 추세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척추관협착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는 매년 10만 명 이상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빈발해 남성과 여성 환자의 비율은 각각 36%와 64% 수준이다.

          척추관협착증이 발생하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이 느껴지게 된다. 허리를 앞으로 굽힐 때보다 뒤로 젖혔을 때 통증이 심하며, 누워 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면 통증이 심하지만 움직이기 시작하면 조금씩 편안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리가 저리고 감각이 둔해지며, 쉬었다 걸으면 통증이 일시적으로 사라진다. 일반적으로 걸을 때는 허리보다 골반과 다리의 통증이 심해진다. 허리를 구부리거나 쪼그려 앉으면 통증이 완화되는 특징 때문에 '꼬부랑 할머니병'으로 불리기도 한다.

          증상이 의심돼 병원을 찾으면 엑스레이와 CT, MRI 촬영 등을 통해 병을 진단하게 된다. 치료는 병의 진행 정도가 따라 달라지는데, 신경이 눌린 정도가 경미한 경우에는 약물치료, 물리치료, 운동치료, 프롤로 주사치료를 비롯해 신경성형술, 풍선확장술, 추간공확장술, 추간공내시경감압술 등 비수술적 시술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 중  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