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진료
    척추치료
      요추(허리)질환

          요추(허리)질환

          숙련된 의료진의 탁월하고 차별화된 시술로 고품격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hospital21 척추측만증
          양쪽 어깨와 골반이 비대칭이며 다리 길이가 차이 나고 서 있는 상태에서 땅을
          짚을 때 손바닥이 닿지 않고 등이 튀어 올라옵니다. 또 허리 곡선이 수평이 아니게되며
          한쪽 신발이 더 닳게 되고 피곤함이 심해 조금만 앉아있거나 서 있어도 금세
          피곤해지고 힘이 들게 됩니다.

          원인

          척추측만증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대개는 그 원인을 바르지 못한 자세, 부족한 운동 혹은 자신의 몸과 맞지 않는 책상, 의자, 책가방 등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러한 원인들은 척추측만증 중에서도 기능성 측만증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이는 굉장히 적은 확률에 불과합니다. 일반적으로 척추측만증은 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특발성 측만증에 속하며 다른 쪽 보다 허리, 어깨, 등이 튀어나오는것으로 발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무엇보다 몸에 대한 섬세한 관찰이 중요한 질환입니다.

          자가점검(진단)

          척추측만증은 X-ray 촬영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며 자가적인 진단으로도 스스로 확인 가능합니다.

          • 양쪽 발을 가지런히 모아 팔을 앞으로 나란히 합니다.
          • 두 손의 끝을 같은 위치 선상에 둡니다.
          • 손을 가지런히 내려 차렷 자세를 한 뒤 허리를 앞쪽으로 90도 구부립니다.
          • 무릎을 굽히지 않게 주의해야 하며 손으로 무릎을 짚으면 안 됩니다.
          • 위 자세를 하는 동안 관찰하는 분은 다른 한쪽의 허리나 등, 어깨가 튀어나오는지 등을 비교해 관찰합니다.

          치료

          척추측만증은 일반적으로 3개월~4개월 정도 관찰을 진행하게 되며 측만 각도가 20~40도이거나 2년 이상 성장이 남아있는 환자인 경우보조기 치료가 적합합니다. 하지만 측만이 이미 상당히 진행되었거나 외관상 보기에도 변형이 심한 경우, 성장기 때 치료했음에도 불구하고계속 진행하는 측만인 경우라면 수술적인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