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진료
    척추치료
      요추(허리)질환

          요추(허리)질환

          숙련된 의료진의 탁월하고 차별화된 시술로 고품격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hospital21 요추추간판탈출증(허리디스크)
          가장 흔한 증상은 허리가 아프고 엉덩이부터 허벅지, 종아리까지 저리고 아픈
          증상입니다. 일반적으로 디스크탈출증은 신경근 압박을 동반하게 되므로 무릎 밑으로
          발가락까지의 내려가는 다리저림 증상이 더 주된 증상입니다.

          원인

          의학적으로 디스크 탈출증은 만성적인 추간판 퇴행이 선행되는데 평소 허리에 부담을 주는 습관이나 운동 부족으로 인해 비정상적인 스트레스가 허리에 쌓이게 되면 이로 인해 디스크에 수분과 산소가 부족하게 되는 퇴행성 변화가 발생하게 되며 무리한 충격이 디스크에 누적되면 추간판 탈출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진단

          환자의 증상과 진찰을 토대로 먼저 진단되며, 반드시 MRI 또는 CT와 같은 영상 검사물 이 동반되어야 확진이 가능합니다. CT는 척추의 뼈를 매우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는 검사방법으로 척추의 골절, 척추분리증, 후종인대 골화증, 경성디스크 등의 척추의 골조직과 관련된 질환의 진단에 반드시 필요한 검사합니다. MRI의 경우는 신경조직, 디스크, 인대, 근육 등을 진단에 있어서 가장 좋은 진단 방법이며 신경과 디스크의 관계를 가장 잘 보여주는 진단기법으로 디스크의 진단에서는 필수적인 진단법입니다.

          치료

          약물치료와 물리치료 등의 비수술적 치료가 효과적이어서 많은 수에서 3개월 내에 증상이 호전됩니다. 다만 이런 비수술적 치료가 효과가 없거나 진단 시 심한 신경 압박과 마비증세를 동반하는 경우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디스크 탈출증의 중증도에 따라 약물물리치료 및 비수술적치료로 치료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심한 신경압박 마비증세 및 디스크 파열 등의 경우 진단에 따라 수술이 불가피한 경우에는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1. 미세 현미경 요추 간판 제거술 Microscopic Lumbar Discectomy

            최근 요추 추간판탈출에 대한 여러가지 치료법이 새로이 개발되고 발전되고 있으나, 현재까지도 미세 현미경 하추간판제거술이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시행되고 있으며, 그 동안의 많은 술기와 경험으로 요추 추간판의 수술법의 표준이 되어 왔다.

          2. 경피적 내시경 요추 추간판 절제술 Percutaneous Endoscopic Lumbar Discectomy(PELD)

            좌골 신경통(sciatica)은 척추외과 의사들이 매일 외래에서 다루어야 하는 가장 흔한 질병이다. 오래전 Mixter와 Barr는 그들의 논문에서 좌골 신경통의 병인을 요추 추간판탈출증(lumbar disc herniation)으로 묘사 하였다. 요추 추간판탈출증의 치료법에 있어 다양한 변화가 있어 온 이래로, 좌골 신경통의 치료법 역시 관혈 적후궁절제 및 추간판절제술(open laminectomy and discectomy)로 부터 가장 최신의 경피적디스크수술 (Percutaneous disc surgery)에 이르기까지 변화를 이루어왔다.

            최소 침습적 수술의 인기도가 나날이 높아짐에 따라, 고식적 표준 절제술과 비교해 많은 장점을 가진 경피적 내시경 요추 추간판절제술(Percutaneous Endoscopic Lumbar Discectomy, PELD)이 새로운 수술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경피적 내시경 요추 추간판절제술의 장점
            정상 해부학적구조를 최대한 보전하는 (최소한 손상시키는) 최소 침습시술법이다.
            척추수술후증후군(FBSS)을 유발하는 척추 주위근육손상이 없다.
            경막외 공간의 침해가 없고 신경조직의 견인과정, 심각한 경막외 혈관손상이 없다. 이러한 과정은 척추 수술 후 증후군의 원인인 신경주위섬유화를 줄여준다.
            이동(migration)또는 분리된(sequestration) 수핵 탈출환자에서 초자의 인성불안정(iatrogenic instability)이 생기지 않는다.
            국소마취하에 시술이 진행된다. 당일 시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신마취에 어려움이 있는 노인들에게 이상적이다.
            재수술의 경우 아주 유용하다. (현미경 감압술을 이전에 시행한) 후방관혈접근후 생긴 질긴 수술 후 섬유화를 우회하여 추간판
            내접근법으로 부터 마치 최초 수술처럼 치료 될 수 있다.
          3. 경막외 신경성형술

            경막외 신경 성형술은 척추의 꼬리뼈 부분을 국소 마취한 후 특수한 카테터를 삽입하여 중추신경과 신경가지에 생긴 염증 유발 물질 및 유착들을 인위적으로 박리, 제거하고 염증이 재발되지 않도록 특수 처방된 약제를 주입하는 시술입니다. 시술 시간은 약 15분 정도 소요되고 하루정도 입원해야 합니다.

            이 시술법은 신경 차단술 등 비수술적 치료를 전문적으로 훈련받은 의사에 의해서만 시술이 가능하고 특수 영상장치를 통해서만 시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병원에서는 시술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척추내시경 신경감압술 (PSLD)

            척추내시경 신경감압술은 기존의 현미경 치료법 보다 더 발전된 형태의 치료법으로 1cm 미만의 절개 공간에 내시경을 이용한 특수장비를 삽입하여 뼈나 근육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비후된 인대, 탈출된 디스크 등 협착증을 유발한 근본적인 원인을 살피고 치료하는 최신 의료기술입니다.

            척추내시경 신경감압술 대상
            척추관협착증, 허리 디스크 탈출증 진단을 받으신 분
            척추관협착증으로 허리, 다리, 목, 팔 통증이 심하신 분
            보존적 치료에도 통증이 호전되지 않는 분
            고령자나 고혈압, 당뇨 등 수술적 치료가 어려운 내과적 질환을 가진 분
            21세기병원 ‘척추내시경 신경감압술(PSLD)’ 장점
            내시경, 레이저, 다이아몬드 미세드릴 등 첨단장비 구축
            1cm 미만의 최소절개
            無전신마취
            빠른회복, 1~2일 뒤 퇴원 가능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 ‘고령환자’ 도 부담 경감
            뼈, 인대, 근육 손상의 최소화
            합병증 및 후유증 발생 극소